::
페이지 정보

본문
강원도 호텔 슈페리어 패밀리트윈 오션뷰 숙박아래 순서대로 작성했으니 필요한부분 보시깅양양 쏠비치 예약객실배정체크인슈페리어 패밀리트윈 방 사진(수영장은 이전글에)엘 빠띠오해변산책로내부편의점 굿앤굿스조식대신 베이커리카페해변산책체크아웃아빠의 출장일정 때문에이른 여름?휴가를 엄빠와 함께 다녀왔다.4월말 주말에 가기로 정하고이번엔 뭔가 이동없이 한군데에서 모든걸 해결할 수 있는호캉스형 여행을 기획해보았다.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손양면 선사유적로 678지도를 둘러보다 양양 쏠비치를 발견하고마침 수영장도 있는 리조트기에딱 조건에 부합하는 숙소였음예약은 트립비토즈가 제일 저렴했다.게다가 오션플레이 이용권 2인포함이라수영장을 갈 생각이 있던 우리에게 딱이였다.3인이라 나머지 1인은 현장결제로 들어가려했는데아빠는 방에서 쉬신다해서따로 추가결제 할 일은 없었다.오션뷰 확정인 상품이라방배정에 신경쓸일도 없고대신 반드시 고층 배정받고싶다 하면일찍 가서 방배정 하긴 해야함(자세한건 밑에...)지금은 5월 주말 이정도가격?대신 소인2인도 추가된듯하다.4인가족단위면 꽤 괜찮은 구성일듯근디 슈페리어 패밀리트윈이 기존 2인 최대3인인데4명이서 가면 어떻게 되는거지?.?우리는 3명이라 1명 추가요금만 현장결제했다.그리고 트립비토즈에서 예약후혹시나해서 소노 홈페이지에 예약확정 문의도 했었는데문의한 다음날 전화로예약확정이랑 오션뷰확정도 다 확인해주셨다.믿고 트립비토즈에서 예약해도 괜찮을듯예약을 하고 후기들을 찾아보는데특이하게 '객실배정'이라는 시스템이 있는것임오후 12시 후 부터 객실배정을 먼저 받은 후3시에 체크인하는 시스템이란다만약 오션뷰 예약을 못했다면객실배정때 동해출장샵 추가요금을 내고 오션뷰 변경과방 호수를 확정받을수 있는거고이미 오션뷰로 예약했으면 오션뷰는 확정이고그 중에서도 자신이 원하는 층을 골라 배정받을 수 있는것이다오션뷰 호텔 숙박 강원도 양양 쏠비치 슈페리어 패밀리트윈 우선 도착하면입구에서 왼쪽의 리셉션 앞 기둥에순번대기표로 달려가기우리는 딱 12시에 도착했는데이미 앞에 15명이 있었다.그래도 방이 많기때문에오션뷰 중 제일 높은층인 5층에 배정받을 수 있었다.생각보다 금방금방 호출되니어디 가지않고 앞에서 대기하는게 좋음방 배정받고 받은것키는 이제 3시 체크인할때 저걸 가져가면 주는거고그전엔 패키지에 포함됐던 오션플레이 이용권을 줬다.오션플레이 이용 후 느지막히 체크인해도 되고우린 차타고 밖으로 나가 점심먹고 체크인하기로 했다.조,석식 신청여부도 물어보시던데우리는 별도로 먹을거라 신청안했다.방배정후 그제서야 내부를 둘러봤다.되게 옛날감성이면서도관리가 잘돼있어서 그런지찝찝하거나 짜치는 구석이 없어 좋았다,광장으로 나오면 이런느낌부지가 엄청 넓은데전체적으로 관리는 잘 되고있는것 같았다.2007년에 지어진것 치곤 낡은 느낌이 덜해서부모님이랑 같이 오면 숙소 잘골랐다고 칭찬받을만한 곳이건 광장 안쪽 카페 근처에 있는 배인데사진으로 보면 별론데실제로 보면 묘하게 이쁘다.물 색상이 비현실적임강원도 호텔 양양 쏠비치 슈페리어 패밀리트윈 오션뷰밖에서 밥먹고 3시 딱맞춰 돌아오니아까 객실배정 버튼이 입실으로 바껴있었다.방배정보다 체크인이 더 빠르게 이루어지기때문에리셉션 앞에 없으면 순서가 홀라당 지나가니꼭 앞에 있길아까 객실배정된 방의 키를 받았다,우리는 513호에 배정됐음. 동해출장샵 엘리베이터 내리자 마자우리 객실이 있는 복도였다 럭키묘하게 백룸감성의 복도객실은 그냥딱 사진으로 보던 모습 그대로였다.캐리어를 가져왔으면 조금 좁을수도 있겠는데짐이 많지 않던 우리는 충분했음옷장안에 가운 두개가 있었고각종 컵, 슬리퍼도 두개씩 있었다.예약할때 분명 3인으로 했는데여러 물품들이 2인기준으로 비치돼있어서전화해서 수건이랑 슬리퍼 1인분 더 받았다.아 드라이기는 베란다 옆 책상 서랍안에 있었다,한참 못찾다가 리셉션에 전화로 물어보고나서야 찾음ㅋㅋㅋ유난히 넓고 길었던 세면대덜마른 수영복 잠깐 두기 좋았다.치약칫솔은 따로 챙겨와야함!세면대 수전이.. 참 엔틱했다냉온수 조절 따로하는 감성ㅋㅋㅋㅋ샤워부스넓고 수압좋고 물도 잘내려감부스 밖으로 물도 안샌다양양 쏠비치 호텔 슈페리어 패밀리트윈 강원도 숙박 오션뷰푸른 동해바다가 멀리 보이는 베란다뷰햐잘 꾸며진 정원과 함께바다풍경이 넘 이뻤다.짐 풀고수영복 챙겨서 엄마랑 수영장으로 내려갔다.엘리베이터 타고 지하 1층으로 내려가면표지판 보고 따라가면 바로 찾을 수 있다.쏠비치 오션플레이 양양 수영장 후기 패키지 4월 25일에 엄빠랑 이른 초여름휴가? 다녀왔다. 아빠 고향이 ...오션플레이 다녀온 후기는 여기에수영하고 올라와서 노을뷰도 한번 봐주고저녁은 어디 나가지 않고쏠비치 양양 내부의 엘 빠띠오에서 먹기로 했다.1층에 위치한 레스토랑이 엘 빠띠오!지하 1층에 있는 레스토랑은 조식,석식있는 셰프스키친.단품도 있고 세트메뉴도 있다.메뉴는 그렇게 다양하진 않았고무난한 피자와 파스타종류~3명이지만 4~5인 세트 시켰다.3명이서 2~3인세트는 절대 부족하고4~5인세트도 동해출장샵 5인까진 못먹어요...3~4인 세트라 하는게 맞을듯쏠비치 양양 베이커리카페가 외부에 있는데여기서도 커피메뉴를 팔긴 하나보다.엘 빠띠오 테이블에서도 바다뷰를 즐길 수 있었다.어두우면 바다가 아예 안보이는 위치긴 해서밝을때 오면 바다보며 식사하기 좋을듯6시 반쯤에 왔는데이미 3테이블 정도 있었다.양양 쏠비치 오션뷰 슈페리어 패밀리트윈 강원도 호텔 숙박시저샐러드무난하고 먹을만했음치즈냄시인지 소스냄새인지약간 꼬릿한 향이 강하긴 해서취향 탈것같은 메뉴무난한 샐러드가 좋다면 그린샐러드로 선택하길식사 2종 중에선해산물토마토 파스타랑까르보나라 크림 파스타 를 주문했음초점 왜이래개인적으로 파스타는 거기서거기라맛이 없지만 않으면 된다는 주의인데다행히 여긴 맛없는 파스타는 아니었다.재료들도 실하고 소스도 진하고파스타면도 적당한 익힘특출나게 특이하고 맛있는맛!!을 기대하면 아쉬울텐데아는맛이라 괜찮았다.피자는 엄마픽으로 마르게리타치즈 많이들어가고저 구운 토마토가 새콤하니 피자랑 되게 잘어울림피자손잡이에 치즈크러스트 있었는지 기억이안남..아 그리고 여기 피클 수제느낌 피클이라 짱맛있음에이드는 3잔중에 망고1잔 청포도2잔크게 기대 안했는데나름 퓨레느낌으로 과육도 있었다.망고보단 청포도가 식사와 어울렸다.저녁에 가니 베이커리종류가 세일중이였다.담날 조식 안먹는다면 이 선택지도 괜찮을듯밥먹고 소화시킬겸낮에 안갔던 해변산책로로 내려가봤다.저녁 8시쯤이였는데해변으로 내려가는길이 막혀있었다.안전상 문제인건지...옆으로 돌아가면 해변에 내려갈순 있긴 한데한참 가야되기도 하고막아뒀는데 굳이 가는것도 이상해서내일 아침에 다시 가보기로 했다. 동해출장샵 해변길도 잘해놔서양양 쏠비치의 야경을 보는것도 좋았다.호텔동과는 다르게리조트동은 해변 바로 앞에 자리잡고있는데다음엔 리조트동으로 예약해보는것도 좋을것같다는 생각이!베이커리카페 앞에 있던 배밤에는 이렇게 조명이 들어온다저녁에 보는 양양 쏠비치모습도 너무 이뻐~~야경도 신경써서 잘 해둔게 보였다.산책을 다 하고내부 편의점인 굿앤굿스에 들러자기전 한잔을위한 맥주와간식을 사갔다.여기 진짜 있을건 다있어서뭐하나 빼먹고와도 걱정없으듯게다가 아침7시에 열고 밤 12시에 닫음ㄷ양양 쏠비치 슈페리어 패밀리트윈 오션뷰 숙박 강원도 호텔치즈 과일초밥 샌드위치 등등양말 속옷 휴기 행주 일회용품다 찍진 못했는데무튼 엄청난 종류거의 마트 축소판이라 보면 된다외박에 필요한 모든것이 있는것같았다.양양 쏠비치 내부엔 노래방이나 오락실도있어서흥이 넘치는 가족들도 만족할 시설들이 많았다.칫솔 까먹고 안챙겨와서11시반엔가 나왔을때 찍은 사진일부 소등된 모습이 약간 백룸스러움밤에도 즐기는 바다뷰~~보통 저녁엔 어두위서바다가 잘 안보일때도 있는데양양 쏠비치는 전용해변에 조명을 비추고있어서저녁에도 파도치는모습이 선명하게 보이는게 맘에들었다!파도소리도 조아요자고일어나 해뜨는것도 보기6시즘인가 느지막히 나갔는데도해가 올라오는중이여서 구경했다.광장을 바라보는 객실은방에서 바로 일출이 안보인다는 후기가 있던데베란다로 나가서 보면 돼니까 괜춘굿모닝모닝뷰도 놓치지 않고 야무지게 담아주고강원도 양양 쏠비치 슈페리어 패밀리트윈 오션뷰 호텔부모님도 나도 아침에 보통 빵커피 먹어서조식 신청을 따로 안하고쏠비치양양 베이커리&카페에서 아침을 먹기로함8시 동해출장샵 오픈인줄 알았는데 8시반 오픈우리처럼 여기서 아침을 해결하려는 사람들이 근처에 많았다.8시 28분쯤인가? 한사람이 들어가길래우리도 들어갔는데들어간사람은 사장?같은 사람이였다고우리가 1빠로 들어간거였다우리 뒤로 사람들이 우루루 더 들어왔기에엄마는 커피주문하시고나랑 아빠는 빵을골랐다.좀 아수웠던게베이커리카페인데생각보다 빵종류가 많지 않았고가성비가 좋진 않은것같다는 생각이우린 크로아상, 어니언 크림치즈빵, 슈크림 데니쉬 를 골랐다.커피는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아이스모카빵들은 대체적으로 맛있었다!특히 어니언 크림치즈커피는 좀 아쉬운맛매장에 자리가 많지는 않아서그냥 테이크아웃해서 밖에서 먹는게 더 나을정도...만약 다음에 또 양양 쏠비치를 온다면차라리 8시에 여는 던킨을 갈듯 싶음보장된 대기업의 맛홀케이크도 팔았다.생일여행으로 온 사람들은 유용할듯어제 닫혀있어서 못갔던 전용해변도 걸어봤다.여름엔 저거 뭐더라 자리 대여도 가능하니하루종일 실컷 바다를 즐기다 숙소로 돌아가는 여행도 좋을듯지도에 선택이 안되서 장소를 못찍는데저기 체크한 부분으로 가면숙소의 전경을 한눈에 볼수있다.여기는 숙박하지 않아도 올수있는 곳이긴 함.그렇게 체크아웃 하기 전까지 양양 쏠비치를 누리다가한 10시반쯤 퇴실했다.체크아웃은 따로 리셉션에 말하지 않고키만 회수함에 두고가면 끝삼척 쏠비치랑은 또 다른분위기였던강원도 양양 쏠비치애매한 비수기때 간거긴 하지만사람도 많지 않은편이고내부 편의시설이 많고오래됐지만 깔끔하게 관리가 잘돼있다는 점에서재방문의사 100%여러모로 장점이 많아 가격도 합리적으로 느껴진다.추후 가족여행 일정이 또 생기면그땐 리조트도 알아봐야겠다.
- 이전글천왕역 모아엘가 트레뷰 파격 분양가 7호선 초역세권 즉시입주 26.06.19
- 다음글강원도 정선 가볼만한곳 :: 강원도 정선 사북시장 소품샵, 다희마켓 26.06.1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