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지 정보

본문
1일차용산역오후 2시대 기차인데점심 때 일정이 있어서용산역 근처에 미리 도착했다스타벅스에서 점심 먹고일하다가 기차타러~군산역나의 일행 푸크린과 저녁 6시쯤 군산역에 도착!숙소로 택시타고 이동해서 체크인하고식당으로 걸어갔다무궁화 식당저녁으로 뭘 먹을까 찾아보다가메뉴들이 특이하고 맛있어보여서무궁화 식당이란 곳에 왔다이것도 적산가옥인가? 골조가 보이는 내부에 태극기가 걸려있다나는 갈비 덮밥 정식을 먹었고푸크린은 강된장 칼국수를 먹었는데둘다 만족스럽게 식사를 했다네이버 리뷰를 쓰면 누룽지 닭강정을 받을 수 있어서먹어봤는데 이것도 맛있었음!'문을 여시오'이런 디테일도 재밌었다네이버에서 식당을 저장+알림받기하면이런 추억의 뽑기 기회를 주신다고 해서참여해봤다난 똥손이라 5등...!5등 해도 꽝이 아니라 귀여운 과자 꾸러미를 주신다!재밌는 이벤트인 듯!이성당군산에 왔으니 당근 이성당 가줘야지아까 식당에서 도보로 금방이다이렇게 구매했다너무 저녁이라 그런지 야채빵이랑 단팥빵은 없었던 것 같기도 하다카페 신민회이성당 근처이자 아까 그 식당 근처에 있는카페 신민회에 갔다두쫀쿠를 파셔서 그런지 두쫀쿠 대기줄이 있었음!우리는 카페 이용할 거라 줄 안 서고내부로 들어갔다내부에는 트리도 있고귀여운 냥이도 숙면을 취하고 있었다같이 간 푸크린이 고양이 집사라고양이 관련 토크를 좀 했다 ฅ^•ﻌ•^ฅ우리가 시킨 메뉴!태극기 쿠키가 있어서 하나 주문해봤다카페 이름인 신민회는 1907년에 조직된 단체인데교육, 애국계몽, 출판 등 여러 분야에서다양한 활동을 펼쳤다관련된 주요 인물로는 안창호, 신채호, 박은식, 이동휘 등이 있다군산이 일제강점기 수탈의 아픈 역사를 지닌 곳이기도 하고그 역사를 기억하기 위한 여러 기념관도 있고적산 가옥도 많이 남아 있는 곳이라카페 이름도 신민회인 것이 잘 어울리는 것 같다마루호텔군산 숙소를 알아보다가워낙 평이 좋아서 여기서 2박을 했다일행과 같이 묵는 날엔 트윈으로,그 다음 날엔 침대 하나인 다른 방으로 옮겼다화장실도 깔끔하고,중문처럼 현관문과 방 사이 문이 하나 더 있어서복도 소리도 잘 안 들렸던 것 같다2일차2일차 아침이 밝았다!또 다른 일행이 점심 때 쯤여행에 합류하여 함께 하기로 했기에아침부터 점심 전까지 스탬프 투어를 해보기로 했다출처: 군산 스탬프 투어 홈페이지여러 스탬프 투어 코스 중군산의 주요 관광지를 돌아볼 수 있는아리랑코스를 선택했다총 11개의 도장을 모아야 한다!우선 무거운 짐을 물품보관소에 보관했다장미갤러리 군산출장샵 옆에 있고,평일이라 그런지 비어있는 칸들이 많았다!겉은 녹슬어보이지만 내부는 괜찮았다그리고 보관 비용도 무료임!군산시간여행 관광안내소이성당 맞은 편 광장에 있는시간여행 관광안내소에서스탬프 지도를 획득했다아리랑 코스는 지도가 파란색이다맞은 편 이성당에서 빵을 사서 먹으며스탬프 투어하러 출발!우체통 거리처음으로 간 곳은 우체통 거리!다양한 그림이 그려진 우체통들이 있다포토존도 이곳 저곳에 있음여기 포토존도 예쁘더라고우체통 거리 스탬프함은스탬프 지도에 적힌 곳에서 이전해서'리오'라는 카페 앞에 있다원래 위치에서 한 블럭 정도 거리다사진 한 컷 남겨준다일제강점기 군산역사관다음 스탬프는 여기 있다스탬프를 잘 찍어주고 바로 근처 동국사로 향했다동국사동국사에서도 스탬프를 찍었다동국사는 절인데, 일본식 사찰이다그래서 우리가 아는 절의 모습과는 다르다사진 속 건물은 대웅전이다겨울이지만 절 뒷쪽 나무들이푸릇푸릇했다!군산 수제창작마켓도보로 다음 장소로 이동하다가군산 수제 창작마켓에도 들렀다여러 작가님들의 작품을 둘러보다가초원사진관 마그넷이 있길래 샀다!마침 이벤트 중이셔서 쿠폰 긁기를 했는데나는 5등, 푸크린은 4등을 했다!4등 상품은 마그넷이라 일행은 동국사 마그넷을 얻어갈 수 있었음!!5등도 꽝이 아니라 사탕을 주셨다!쿠폰에 쓰여 있는 것처럼 정말 lucky 쿠폰이었다!동네 곳곳에 벽화가 있어서예쁜 길을 걸어다닐 수 있다아주 귀여운 고양이도 봤다되게 노릇노릇한 빵 색깔의 냥이였다군산 신흥동 일본식 가옥다음 스탬프는 군산 신흥동 일본식 가옥에 있다히로쓰 가옥이라고도 불린다대지주였던 히로쓰가 살았던 집이라고 한다운영 시간은 위와 같다고 함정원을 구경할 수 있었다집 내부는 관람이 불가하다고 한다초원사진관8월의 크리스마스 촬영지인 초원 사진관까지 걸어갔다여기서도 스탬프를 찍을 수 있고,스탬프 투어를 마무리하고 선물을 받을 수 있는 곳도 바로 여기다!이곳을 스탬프 투어의 마지막 장소로 하는 것도좋을 것 같다! 8월의 크리스마스 영화는 어제 호텔에서 일행이랑 같이 봤다!군산에 여러 번 와봤지만, 8월의 크리스마스 영화는 처음 봤다영화를 보고 나서, 내가 남주라면...어떻게 했을지 생각해보게 됐다잔잔한 여운이 남는 영화인 것 같다이제 또 다음 코스로 이동했다!구 조선식량영단 군산출장소다음 코스는 구 조선식량영단 군산출장소였다일제가 조선의 쌀을 강제로 공출하고배급을 통제하기 위해 설립한 공사라고 한다운영 시간은 위와 같다!아무래도 군산출장샵 '쌀'과 관련된 장소이다보니관련 전시가 이루어지고 있었다직원 분께서 자세히 설명해주셔서일제강점기, 수탈이 심하던 시기에 대해생생히 이해할 수 있었다호남평야에서 생산된 쌀을 군산으로 옮겨배를 통해 일본으로 수탈해갔다그 수탈을 위해 부잔교 같은 것들도 만들었고,그런 흔적들은 여전히 군산에 남아일제강점기를 기억하도록 만드는 듯 하다구 군산세관초원 사진관에서 도보로 또 걷다보면구 군산세관이 나온다여기도 스탬프가 있으므로 스탬프를 찍고,기념사진도 남겼다내부는 박물관이라서 여러 설명판들이 있고,군산세관장 자리에서 기념사진도찍을 수 있게 되어 있었다군산근대역사박물관구 군산세관 바로 옆이군산 근대역사박물관이다상설 전시실도 있고, 기획 전시실도 있어서둘러볼만 하다 이번에 하고 있는 전시는 의용소방대를 기리는 전시였다3층에는 세트장처럼 되어 있는 전시실이 있다기념 사진을 찍을 수도 있음!근대의 사람들은 어떻게 생활했는지를엿볼 수 있는 전시실이었다장미갤러리박물관 옆 건물인 장미갤러리에서도 스탬프를 하나 찍었다군산근대미술관그 바로 옆에는 군산근대미술관이 있다!내부에는 풍경화 등 여러 그림이 전시되어 있었다군산 근대건축관다음은 근처에 있는 군산근대건축관!과거엔 조선은행 군산지점 건물이었다고 한다내부에는 여러 군산의 건축물들의 모형도 있고여러 설명들도 쓰여 있었다구 제일사료 주식회사 공장다음은 근처에 있는 구 제일사료 주식회사 공장!여기서 마지막 스탬프를 찍었다푸크린이 스탬프 지도를 들고열심히 돌아다니는 나를 찍어줬다이때 거의 만 보를 걸었더라고...사실상 스탬프함들이 도보로 걷기에 멀지는 않지만한 바퀴를 돌다보면.. 꽤 걷게 되는 것 같다신흥동 일본식 가옥 스탬프는 잉크가 부족해서연하게 나왔지만 나머지는 대체로 잘 나왔다금방 걸을 수 있을 줄 알았는데 2시간은 넘게 걸려서 아침부터 걸음이 빠른 나와 함께 걸어준푸크린에게 압도적 감사..!한주옥나의 또다른 일행인 언니와 합류하여점심을 먹으러 갔다!옛날부터 우리 가족이 군산에 오면종종 가던 게장 맛집이다꽃게장 백반을 주문해서 먹었다여기 게장은 항상 비리지 않아서 좋다!정말 먹음직스럽지..?초원사진관스탬프 투어를 완료하였기에선물을 받으러 초원사진관으로 갔다!간단하게 정보를 입력하고, 받을 선물을 고를 수 있다!코스마다 선택할 수 있는 물건 종류가 다른데,나는 눈 오는 초원사진관 마그넷을,푸크린은 디퓨저를 골랐다!초원 사진관 내부도 한 번 더 구경했다죽기 전에 누군가를 마음에 품게 된다니. 군산출장샵 ..나라면, 죽음을 기다리는 것도 고통인데사랑하는 것도 고통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자리에 앉아 사진도 한 컷 남겼다나의 20대~언젠가 그리울거야지금 여기이성당 대각선 맞은 편에 있는큰 카페인, 지금 여기라는 카페에 갔다이성당뷰 카페라~군산에서만 볼 수 있는 뷰다2층도 있고 3층도 있는 것 같다작업하기도 좋고 수다 떨기도 좋을 것 같다이쯤에서 자랑하는 우리의 모루 인형~이런 귀여운 친구들을 만들 수 있게 해준나의 일행 언니에게 압도적 감사..!군산 내항 뜬다리 부두 (부잔교)개인적으로 군산에 오면 부잔교는 꼭 봐야 한다고생각하는데, 내가 학창시절을 보낼 때기억이 정확한지는 모르겠으나한국지리 모의고사 문제로도 나왔던 것 같다일본으로 옮길 쌀을 군산항에서 배로 옮길 때사용한 다리가 바로 부잔교다!아무래도 조수간만의 차가 있는 해안이라수면의 높이에 따라 다리가 뜨도록 만들어 놨다이게 바로 부잔교다리투스여기는 리투스라는 카페다부잔교에서 쭉 걸어서 올 수 있다바다가 보이는 카페인데,현재 썰물이라 갯벌이 보였다서해에서 볼 수 있는 이런 풍경도좋은 것 같다갈매기 친구도 보여서 찍어봄personal space를 확보하고앉아 있는 모습이 웃기다중동 호떡일행들이 호떡을 먹고 싶어해서호떡집에 들렀다!바로 만들어 주셔서 따끈따끈하고 맛있었다고 한다리틀 럭키군산에도 두쫀쿠를 파는 카페들이 많았는데리틀럭키라는 카페에서도 팔고 있었다!일행들이 이성당에 간 사이나는 재빨리 카페로 와서 두쫀쿠를 샀다귀여운 두쫀쿠 3알을 구매했음!다시 서울로 돌아가는 일행들과 인사하며각자의 손에 하나씩 두쫀쿠를 올려주었다얘는 두쫀쿠 사오는 길에 본 고양이굉장히 미묘다마루 호텔오늘의 숙소도 마루호텔!오늘은 혼자 묵는 날이라침대가 1개인 방으로 예약했다따로 테이블이 있어서 좋았고TV도 굉장히 화면이 컸음냉장고, 드라이기, 커피포트도 있었다화장실도 깔끔했다!이 방도 역시 중문이 있어서복도 소리가 방 내부까지 잘 안 들렸다나도 아까 사온 두쫀쿠를 먹어봤다두 번째로 먹는구만동글동글~단면은 이렇다!디저트 유행이 돌고 돌지만,나중에 되돌아보면 이렇게 유행하는 디저트를 먹어봤던 것도 그 시절을 추억하는 하나의 기억이 되지 않을까?3일차물품보관함오늘은 혼자 군산을 돌아다니는 날!장미갤러리 옆 물품보관함에 짐을 맡겼다리틀 럭키걸어가면서 구 군산세관을 지나어제 두쫀쿠를 사러 왔던리틀럭키라는 카페에 다시 왔다저 케이크가 먹어보고 싶었음!어제 포장할 때 보니까 카페 내부도 예뻐서오늘 아침에 한 번 더 방문했다커피랑 군산출장샵 케이크를 주문해서여유로운 아침을 보냈다색깔 조합이 예쁜 카페였음!다시 카페를 나와 걷기 시작!도도하라초원 사진관 옆, 도도하라라는 사진관에 갔다사진관 앞에는 필름 카메라 자판기도 있었음!나는 흑백사진을 찍으러 왔다!포즈 코칭도 잘 해주시고표정 코칭도 잘 해주셔서 금방 사진을 찍었다15분쯤 뒤에 다시 방문하니이렇게 종이 액자에 든 사진을 주셨다원본파일도 10,000원을 결제하면 이메일로 보내주셨다초원사진관 앞에서도 한 컷 찍어봤다이것도 나의 20대를 추억하는 하나의 방법..!가족들도 볼 수 있도록 집에 전시해놨다전에 군산에서 찍은 흑백사진이 2장 더 있어서나중에 군산에 또 오게 되면 그때도 찍어두려 한다달빛점빵군산 굿즈가 있다는 소품샵에 들렀다!군산 마그넷 등 예쁜 굿즈들이 많았다이렇게 군산 마그넷을 구매했음!따란~구 군산세관, 동국사, 초원사진관,경암동 철길마을 등 군산의 풍경이 다 담겨있다군산 말랭이 마을군산 말랭이 마을이라는 벽화마을이 있다고 해서구경하러 가봤다벽화 퀄리티가 엄청나구만!양조장도 있다!사진 찍기 좋은 벽화인 것 같다예술 작품들도 벽에 붙어 있었다공기모양 의자 ㅋㅋㅋ'여기 오느라 너무 수고했어'라는 벽화의 글귀가 와닿는다말랭이 마을 위로 올라가면길다란 벽화가 나온다여기 벽화도 퀄리티가 좋다말랭이 카페벽화마을을 오르면 말랭이 카페가 있다마을이 내려다보이고,군산 시내도 보이는 마을이었다다시 벽화를 구경하며 마을을 내려간다김수미 생가마을을 내려오다보면 김수미 배우님 생가가 있다해망굴계속 걷고 또 걷다보면 해망굴이 나온다!해망동과 중앙로를 연결하기 위해일제강점기에 건설된 굴이라고 한다한국전쟁 중에는 북한군 지휘본부가 터널 안에 지어져서연합군 공군기가 공격을 했다고!쭉 걸어서 반대편으로 넘어갈 수 있다벤치에 폰을 올려놓고 사진도 찍어봤다반대편에 도착!다시 계속 걸어서 박물관 쪽으로 향한다군산근대역사박물관어제도 보긴 했지만, 오늘 한 번 더 보려고박물관에 다시 왔다!예전에 가족끼리 왔던 기억도새록새록 나는구만!3층에 있는 세트장 같은 전시실은아이 관람객이 특히 좋아하는 것 같다옛 군산역 건물도 있구만군산근대미술관근대미술관에도 다시 왔다미술관 뒤쪽 출구로 나가면안중근 의사 여순감옥 전시관이 있다바로 여기다안중근 의사 관련 설명들도 있고,이 의상을 입고 같이 사진을 찍을 수도 있다계단을 통해 2층으로 올라와서전시를 구경했다박물관 키오스크에서 통합 관람권(?)인가를 구매하면이렇게 여러 관광지 입장권을한 군산출장샵 번에 결제할 수 있다군산근대건축관군산 근대건축관에서도 전시를 관람했다이영춘 가옥 등 여러 건축물들의 모형이 전시되어 있고,여기도 2층으로 전시가 구성된 건물이다\진포해양공원다음은 위봉함이 있는 진포해양공원!탱크나 전투기 같은 것들이 공원 내에 전시되어 있다나는 위봉함을 구경하러 왔다진포대첩 관련 설명이 전시 초반에 있었다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노래에 보면'화포 최무선'이 나오는데, 그 이야기다2층으로 올라가면화장실, 침실 등 선원들이 생활했던 공간들이 나온다여긴 식당이다여기를 스탬프 투어 코스로 포함하는다른 코스도 있던데,내가 어제 갔던 아리랑코스에는 포함되지 않는다그래도 도장이 예뻐서 입장권 뒤에 찍어봤다군산항 1981 여객터미널군산 여행지를 검색해보다가 군산항 1981 여객터미널이라는 게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군산 굿즈도 팔고, 포토존도 있고,휴식 공간도 있는 곳이라고 한다군산네컷을 찍을 수도 있는데,인스타 팔로우 or 관광사진 업로드 or 설문참여를하면 된다고 한다설문참여를 하고, 직원 분께 보여드리면쿠폰을 주신다!쿠폰 번호를 기계에 입력하면 사진을 찍을 수 있다네컷 사진을 찍을 수도 있고,이렇게 하나의 사진으로 나오도록선택할 수도 있다!군산 굿즈들도 팔고 있었다수제 창작마켓에서 본 마그넷도 있었다!초원사진관 키링도 귀엽구만!선물하기 귀여운 아이템들도 많은 것 같다2층으로 올라오면 전시도 구경할 수 있었다독립영화관까지 있더라고!영화가 상영 중이었다바다를 바라볼 수 있는 휴식공간도 있었다나중에 더 유명해지면 사람이 정말많아질 것 같다이런 라운지도 있다니..!시간이 조금 더 여유로웠다면여기서 조금 시간을 보냈을텐데기차 시간이 있어서... 아쉬웠다루프탑도 있는데군산 바다가 잘 보였다바다 빛깔이 오묘하구만바다에 떠다니는 갈매기 떼도 찍어봤다층별 안내는 이렇다!곳곳에서 소품이나 장식 센스가 엿보이는 공간이었다저 노란색 명함 같은 것도 봐봐 ㅋㅋㅋ죄송하지만 알려드리지 않겓읍니다!이번에 처음 가본 곳인데나중에 군산에 또 온다면 또 가야지~이성당기차 타러 가기 전에 이성당에 들렀다노란 쇼핑백이 마음에 든다!군산 기차역에는 노란 쇼핑백을 든 사람들이곳곳에 있는 것 같다 ㅎㅎㅎㅎ군산역-용산역이제 기차를 타고 군산에서 용산으로 갈 시간~아쉽지만 언젠가 또 올 일이 있을 것이다군산 마그넷과 초원사진관 마그넷을다른 마그넷들 사이에 붙여보았다이런 입체 마그넷 모으는 재미가 있단 말이지~다꾸(?)도 해보았다군산을 추억하며~
- 이전글잠실 석촌호수 레이크호텔 1박 503호 객실 및 전망 실제현황 26.06.20
- 다음글테무 한국시장 반응 왜 이렇게 갈릴까 직접 써보면 보이는 차이 26.06.2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